다이옥신 검출 논란으로 유통이 중단됐던 이탈리아산 물소젖 모차렐라 치즈의 판매가 재개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탈리아산 물소젖 모차렐라 치즈 9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다이옥신이 EU 기준인 3피코그램을 밑돌아 판매중지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이옥신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던 이탈리아 25개 치즈 제조업체들은 주로 내수용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 제품이 국내로 수입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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