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RF-4C 정찰기 1대가 7일 오전 9시 41분 강원도 원주 동쪽 상공에서 추락했습니다.
정찰기가 추락한 곳은 평창군 평창읍 후평리의 한 야산으로 추락직전 조종사 2명 모두 비상탈출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현지 경찰과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공군과 경찰은 조종사 2명이 모두 생존한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7일 오전 9시 21분 RF-4C 정찰기 1대가 레이더에서 사라져 통신이 두절됐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