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교수들의 정치 참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서울대 교수 80여 명이 교수들의 분별없는 정치 참여를 규제할 수 있는 학내 규정을 만들어 달라는 건의 안을 학교측에 제출했습니다.
교수들이 출마 했다가 낙선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강단으로 복귀할 수 있는 지금의 시스템은 잘못됐다는 것인데요.
한 서울대 교수는 총선 출마를 위해 갑자기 휴직을 하는 바람에 외부강사를 불러 대체하는 일이 빚어 지기도 했습니다.
휴직과 복직에 관한 엄격한 규정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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