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경향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공부를 못해 자녀가 밥을 늦게 먹어야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경기도 성남의 한 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성적에 따라 저녁식사 배식 순서를 정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 100 명에게는 식사 우선배식말고도 도서관에 별도의 공부 공간을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요.
학교측은 식당 앞에 서서 100등이 넘는 학생들을 찾아내기까지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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