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잘 살지만 국민들은 가난하다는 말 들어보셨죠?
지금까지는 국가의 경제성장과 국민들의 행복감이 반드시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라고 알려져 있었는데요.
그러나 이런 말이 틀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경영대학원에서는 132개 국가를 대상으로지난 50년간의 통계자료를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국가가 부유할수록 국민들 역시 행복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년 전부터 경제성장만이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논리가 지배적이었는데요.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부유한 국가 국민이 가난한 나라 국민보다 더 행복하고, 국가가 부유해질수록 국민의 행복도도 높아진다고 분석했습니다.
나라가 잘되는 길이 국민 개인이 잘되는 것이라는 명제가 확실해 진 것입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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