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제36회 제네바 국제발명·신기술·신제품 전시회에서 '대기전력 제어장치´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잉카솔루션은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진행된 대회 시상식에서 PC와 주변기기 전용 에너지절약 자동관리 솔루션인 이 장치의 우수성과 효율성을 평가받아 다른 경쟁자들을 제쳤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 발명가가 제네바 발명전시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잉카솔루션측은 이 장치가 컴퓨터 사용 유무를 실시간 감지하며, 컴퓨터와 모니터, 선풍기, 히터 등을 켜놓은 채 다른 일을 할 경우 해당 기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자동 차단해 상당한 절전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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