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9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한 홍콩발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승객들이 비행기 안에서 1시간 넘게 발이 묶여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캐세이퍼시픽항공 한국지사는 항공기의 유압 계통에 이상이 생겨 항공기의 상태점검과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1시간 정도 안전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객들은 항공사측이 별다른 설명없이 승객들을 비행기 안에 1시간 이상 가뒀다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4일 밤 9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한 홍콩발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승객들이 비행기 안에서 1시간 넘게 발이 묶여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캐세이퍼시픽항공 한국지사는 항공기의 유압 계통에 이상이 생겨 항공기의 상태점검과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1시간 정도 안전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객들은 항공사측이 별다른 설명없이 승객들을 비행기 안에 1시간 이상 가뒀다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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