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은 통합민주당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데요. 요즘 지원유세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눈코 뜰 새 없습니다.
법무부 장관 시절, 강 카리스마로 통하던 강금실 전 장관인데요. 선거 유세현장에서는 다른 면모가 눈에 띱니다. 무관심한 시민의 눈과 마음을 돌리기 위해, 후보들과 함께 율동을 선보이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철의 여인, 여장부라는 별명이 잘 어울리는 강 전 장관에게 춤은 정치보다 어려워 보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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