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안부, 개인정보 보호수준 진단…개선 방침

행정안전부는 올해 중앙 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진단하고 개인정보관리 수준을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최근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진단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이를 각 공공기관에 보급해 개인정보 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행안부는 1차로 각 기관이 자율진단을 실시해 취약점을 스스로 개선한 뒤 행안부가 각 기관의 진단결과를 검증하고 향후 개인정보 보호대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