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인을 탄생시킬 소유즈 우주선 발사가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주인 이소연씨와의 인터뷰는 철저한 위생보안 속에서 어렵게 이뤄졌습니다. 러시아 주치의의 지시로 취재진과 이소연씨는 2.5미터 거리를 유지해야 했고, 무선 마이크와 취재 장비 일체도 소독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발사를 앞두고 외부 접촉을 통한 감염예방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소연씨는 인터뷰를 통해, 바이코누르에서는 베테랑 선배 우주인으로부터 특별 교육을 받으며 우주비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소연씨가 들려주는 생생한 우주교육현장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