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어제(1일) '플래시몹' 행사가 열렸습니다. 플래시몹은 사람들이 일제히 얼어붙은 듯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는 퍼포먼스를 말합니다. 아이들이 많이하는 '얼음 땡' 놀이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옆에서 평소처럼 일을 보던 사람이 갑자기 굳어지는 바람에 주위 사람들이 의아해하는 현상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5분간 동작을 멈춘 후 5초 휴식, 그런 다음 다시 5분간 동작을 멈추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참가자들 동작을 멈추는 게 육체적으로 쉽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다는 한결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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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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