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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비타민·미네랄 듬뿍∼ '새싹채소'

새싹채소는 성장을 위한 영양분을 가득 머금고 올라오는 어린 싹을 말하는데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이 다 자란 채소보다 3~4배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싹채소는 다 자란 채소보다 항암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브로콜리의 싹은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항암면역물질인 설포라펜이 무려 40배나 많이 들어있고, 메밀 새싹에는 암의 발생과 성장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루틴이 메밀 열매보다 27배 많이 들어있으며, 양배추 싹에는 노화와 항암작용을 하는 셀레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저희 앞에 있는 새싹채소는 뿌리부터 잎까지 모든 부위를 먹게 돼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채소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다양하게 준비해봤습니다.

새싹채소 지금 시세가 어떤가요?

모듬 새싹 (60g) 1,590원

                   (120g) 2,290원

                    (350g) 4,690원

마늘종 (1단)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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