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안전청은 국내선 항공기 조종사와 승무원의 10% 이상이 운항 중 권총을 소지하도록 허용했다고 USA투데이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교통안전청은 이번에 무장이 허용된 전체 조종사와 승무원 수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국내선 조종사의 10.8%로 9천5백 명 가량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최대 조종사 노조인 민항기조종사협회는 이같은 무장 인원 규모는 항공기 납치에 대한 거대한 억지력이라고 환영의사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항공 전문가들은 많은 항공기 조종사와 승무원들이 권총으로 무장하는 것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위험성을 지적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