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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의원 재산 1년새 평균 1억5천만원↑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개 자치구의회 의원 414명 등 모두 422명의 재산이 1년새 평균 1억 5천만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송파구 이상선 의원은 1년새 재산이 22억 3천만 원 늘어 가장 많이 증가했고, 이어 중구 김기태 의원 21억 7천만 원, 송파구 심언도 의원 20억 원 순이었습니다.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강동구 김용갑 의원으로 103억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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