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한 미국경제의 침체와 국제금융시장 불안, 원유·철강·곡물 등 원자재 가격의 급등 등 글로벌 경제의 위기상황은 2.4분기를 고비로 안정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경련이 개최한 '글로벌경제 3대 리스크 진단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글로벌경제의 위기요인들이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미국경제는 세금환급, 투자세액 공제 등 천5백억 달러 규모의 경기진작책으로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고 중국경제는 올해도 10% 이상 고성장세를 이어가 돼 올림픽 이후 연착륙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또 "향후 국제유가는 수요둔화와 미국의 재고증가 등으로 2.4분기 이후 안정세를 보일 것이고 철강은 하반기에 선진국 경기둔화로 가격조정이 예상되며 곡물가격도 하반기 경기둔화와 공급증가에 따라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