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조 엔의 부채를 안고 있는 일본 오사카부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무원 임금을 대폭 삭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오사카부는 공무원 임금 380억 엔 삭감과 오사카부 소유시설 매각을 골자로 한 2008년도 세출삭감안을 발표했습니다.
오사카부 관계자는 공무원 임금 삭감에 대한 세부사항을 검토 중에 있지만 올 8월 이후 8개월간의 급여가 삭감대상으로, 삭감 폭은 10% 이상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