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만우절, 119에 장난전화 하지 마세요"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31 13: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119를 이용한 장난전화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만우절 장난전화는 지난 2006년 2건, 지난해 10건 등 해마다 끊이지 않고 발생해 소방력 낭비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재난본부는 화재나 사고를 허위 신고자는 발신자 전화번화와 위치추적을 통해 신원 확인 후 현행법에 따라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현장은 제가 잘 아니까"…구조된 현장소장이 남긴 말 "내 동생도 두산" 전단지 들고 절규…병원엔 시신 부패 동영상 기사 "모두 큰 충격" 경고문에도…남산 공짜 샤워장서 또 포착 동영상 기사 "서울 유일 최고급 승강기라"…게시글에 택배기사 분노 동영상 기사 입술 파래진 남성 비틀…"통풍이라" 차량 뒤지자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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