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년에 한 번 있는 양떼의 질주

양이 많기로 유명한 뉴질랜드. 북섬의 한 조그만 시골마을인 테 쿠이티에 모처럼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오늘은 1년에 한번 있는 양떼들의 거리 질주가 벌어지는 날입니다.

수많은 양떼들, 문이 열리기 무섭게 도로를 차지하는데요. 그 긴 행렬이 끊임이 없습니다. 모처럼 자유를 만끽하는 양떼들, 집 정원을 망치기는 예사고요. 심지어는 고속도로에까지 진입한답니다.

스페인의 거리 황소 질주를 뉴질랜드 방식으로 본따 만든 행사라는데요. 올해 양떼 경주에는 약 2,000마리의 양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