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기업관을 배워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발행인인 리치 칼가드 씨가 오바마와 힐러리, 존 매케인 등 미국 유력 대선 주자들에게 한 말인데요.
그는 자신의 칼럼에서 이 대통령과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해 이 대통령의 친 기업적 성장 전략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 미국 대선 주자들의 경제회생 정책에 미비한 점을 꼬집으며, 이 대통령은 불쌍한 미국인들에게 아량을 베풀어 오바마나 힐러리에게 전화 좀 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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