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총선에 나선 대학교수님들 적지 않은데요.
학생들의 수업권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천이 확정된 뒤에야 휴직계를 내고 선거 일정에 맞춰 강의 일정을 마음대로 바꾸고 있다는데요.
앞으로는 수업이 어떻게 될지 몰라 학생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측은 교수들에게도 선거전 휴직 규정을 의무화하는 등 법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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