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타이완 총통 당선자의 부인인 저우 메이칭 여사의 옷차림은 수수하다 못해 소박할 정도라고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사람들이 그의 옷차림에서 서민과 함께 하며 국가를 경영하는 퍼스트 레이디의 면모를 읽고 존경하고 있다는데요.
저우 여사는 청바지에 외투차림으로 버스를 타고 출근해 화제가 됐으며 우리돈 5만 원 안팎의 손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반면 타이완 총통 당선자의 부인인 저우 메이칭 여사의 옷차림은 수수하다 못해 소박할 정도라고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사람들이 그의 옷차림에서 서민과 함께 하며 국가를 경영하는 퍼스트 레이디의 면모를 읽고 존경하고 있다는데요.
저우 여사는 청바지에 외투차림으로 버스를 타고 출근해 화제가 됐으며 우리돈 5만 원 안팎의 손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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