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인스 닷컴입니다.
지난주 프랑스의 퍼스트레이디 브루니가 영국을 방문해 세련된 매너로 관심을 모았다는 뉴스 전해드렸는데요.
브루니의 영국방문이 크리스찬 디올의 광고였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브루니가 입었던 화려한 의상이 디올소속의 디자이너가 만든 옷이었기 때문인데요.
영국 언론은 디올의 광고모델이었던 부루니가 패션쇼 무대에 선 것보다 훨씬 광고 효과가 컸다고 썼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의 반대파 측은 사르코지의 절친한 친구이자 크리스찬 디올 소유주의 영향력이 작용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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