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택시기사 자신의 택시에서 숨진 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30 16:28 조회 조회수 30일 새벽 4시쯤 서울 성북구 정릉동의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택시기사 53살 서 모 씨가 자신이 모는 영업용 택시 운전석에 앉아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기어가 중립에 놓인 채 시동이 걸려 있었던 점으로 미뤄 서 씨가 택시를 몰다가 신체 이상을 느껴 정차하고 휴식을 취하던 중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현장은 제가 잘 아니까"…구조된 현장소장이 남긴 말 "내 동생도 두산" 전단지 들고 절규…병원엔 시신 부패 동영상 기사 "모두 큰 충격" 경고문에도…남산 공짜 샤워장서 또 포착 동영상 기사 "서울 유일 최고급 승강기라"…게시글에 택배기사 분노 동영상 기사 입술 파래진 남성 비틀…"통풍이라" 차량 뒤지자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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