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북측이 미사일 발사에 이어 북방한계선과 관련한 강경 담화를 발표하면서 서해안에서의 무력 충돌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2. 그동안 교전부대 주관으로만 열렸던 서해교전 전사자 추모행사가 올해부터는 대통령이 참석하는 정부주관 행사로 격상됩니다.
3. 대운하 사업 추진 논란과 관련해 정부는 민간 사업자가 제안할 경우에 대비해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밀조직은 없다고 했지만 정치권의 논란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4. 새벽 도심에서 30대 남자가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을 빼앗아 몰고 한시간 가량 도주극을 벌이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5. 우주선 발사를 앞두고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가 열흘 뒤 타고 갈 소유즈 우주선에 올라 시승식을 가졌습니다.
6. 18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여야는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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