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등록금 집회가 오늘(2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경찰은 평소집회에 투입되는 인원의 2배 가량 되는 경찰병력 146개 중대 10000여명을 긴급 투입하고 집회 참가자들이 도로 점거와 폭력을 사용할 경우를 대비해 240여명의 체포전담반을 준비했습니다.
다행히 충돌은 빚어지지 않았지만 경찰의 과잉 대응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한편 집회현장에선 정부의 등록금 정책을 비판하는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