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12명이 27일 라오스 주재 한국대사관에 진입했다고 한국 대사관 측이 밝혔습니다.
대사관은 이들 탈북자가 건강한 상태로 대사관의 보호를 받고 있고, 신원이 확인되면 주재국과 협의해 탈북자들의 의사대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라오스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탈북자 2명이 제 3국행을 요구하며 스웨덴 대사관에 들어간 뒤 한국으로 입국했습니다.
탈북자 12명이 27일 라오스 주재 한국대사관에 진입했다고 한국 대사관 측이 밝혔습니다.
대사관은 이들 탈북자가 건강한 상태로 대사관의 보호를 받고 있고, 신원이 확인되면 주재국과 협의해 탈북자들의 의사대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라오스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탈북자 2명이 제 3국행을 요구하며 스웨덴 대사관에 들어간 뒤 한국으로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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