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쌀때 사서 비싸게 판다" 이렇게 이상적인 투자원칙대로 매매하는 펀드가 있습니다.
오토시스템펀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펀드는 주가가 오르면 분할 매도를 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분할 매수를 합니다.
단 이 원칙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펀드매니저의 개별 재량이 아닌 기계적인 매매시스템이 주식을 매매합니다.
때문에 요즘같이 시장이 불안할 때는 주식형펀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창균/하나UBS운용 과장 : 이 펀드도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긴 하지만 펀드내에서 자동으로 적립식펀드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시스템적으로 체계적으로 갖춰진 과학적 운용성과가 입증된 펀드.]
실제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20개의 오토시스템펀드 수익률은 상당히 양호한 편입니다.
최근 1개월 평균수익률은 -0.89%, 3개월 -3.59% ,6개월 -2.12%입니다.
주식형펀드의 최근 1개월 평균수익률이 -1.13% 3개월 -8.57%, 6개월 -10.05%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인 셈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는 주식형 펀드에 비해 수익률이 저조한 것은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