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다소 황당한 질문일지 모르겠는데요.
금반지에 박힌 '큐빅'은 금일까요? 큐빅일까요?
실제로는 큐빅이 금 노릇을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금값이 크게 오르면서 귀금속 상들이 큐빅이 박힌 금제품을 팔 때 큐빅의 무게까지 포함해 금값을 매기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되살때는 큐빅의 무게를 빼고 값을 매겨 그 차액을 고스란히 챙기고 있습니다.
큐빅이 박힌 금제품을 되팔때는 큐빅의 크기와 개수를 헤아리는 지혜가 필요하겠죠.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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