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부터 18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등록금을 반으로' 라는 구호를 내걸고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출정식이 끝나고 민주노동당 농민후보와 비례대표 후보들은 소 한마리 값을 훨씬 넘어버린지 오래인 대학 등록금를 빗대 '일주일 등록금밖에 안된다'는 돼지를 몰며 거리 유세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오늘(27일)부터 18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등록금을 반으로' 라는 구호를 내걸고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출정식이 끝나고 민주노동당 농민후보와 비례대표 후보들은 소 한마리 값을 훨씬 넘어버린지 오래인 대학 등록금를 빗대 '일주일 등록금밖에 안된다'는 돼지를 몰며 거리 유세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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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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