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다시 폭락하며 상하이종합지수가 3,500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7일 5.42% 폭락한 3,411.49를 기록하면서 지지선인 3,500이 무너졌습니다.
중국 태평양보험 주가가 발행가 밑으로 추락하며 충격을 준데 이어 페트로차이나가 공모가에 근접하면서 주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27일 주가는 최고점을 기록했던 지난해 10월의 6,124와 비교하면 5개월만에 42% 폭락한 것입니다.
중국 증시는 미국발 신용위기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긴축, 시장 내부의 수급악화, 실적악화 등으로 바닥없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