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차량 안에서 잠든 취객에게 대리 운전기사인 것처럼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이 모 씨 등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1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부근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에서 잠든 43살 김모 씨에게 대리기사를 불렀냐며 접근한 뒤 김 씨가 대답이 없자 김 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4천만 원을 인출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43차례에 걸쳐 1억 3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차량 안에서 잠든 취객에게 대리 운전기사인 것처럼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이 모 씨 등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1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부근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에서 잠든 43살 김모 씨에게 대리기사를 불렀냐며 접근한 뒤 김 씨가 대답이 없자 김 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4천만 원을 인출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43차례에 걸쳐 1억 3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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