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가 24일 국회도서관에서 개편대회를 열고 이번 총선에서 필승을 다짐하며 공식 출범했습니다.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우리는 박 전 대표를 위해서 일하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공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친박연대를 만들어 우리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4일 행사에는 문희 의원, 김철기 사무총장, 강인섭 상임고문 등 당 지도부와 공천자 37명을 비롯해 지지자 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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