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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장중 900원대 하락…주가 강세 탓?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25분 현재 1,000원 9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주말보다 달러당 3원정도 하락한 가격입니다.

24일 환율은 거래 시작부터 매도세가 유입돼 998.70원까지 급락한 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000원선을 회복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90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7일 이후 처음으로 주가 강세 영향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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