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 사망자 수 4000명 '초읽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23 08:11 조회 조회수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지 5년 만에 이라크에 주둔한 미군 사망자수가 4천명에 바짝 근접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도로 매설 폭탄이 터져 순찰중이던 미군 3명이 숨지면서 지난 2003년 3월20일 이라크전 개전 이래 이라크 주둔 미군의 사망자수가 3천996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5년동안 미군 외 이라크 주둔 외국군 총 사망자 수는 영국군 175명을 비롯해 모두 3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박사 못 받아 현역입영 통지…남은 기간 5.99개월이라 취소 동영상 기사 암표 방지법 시행 첫날…상상도 못한 꼼수 등장 동영상 기사 푸바오 여동생 "슈바오"…관람객 만날 날은? 동영상 기사 살아있는 대통령을 영정사진에?…국회 앞 등장 '발칵' 동영상 기사 일본 덮친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기상청 충격,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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