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노회찬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오늘(22일)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초록사회를 만드는 사람들(노심초사)'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한강에 뛰어들어 경부운하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노 대표를 포함한 4명이 물에 들어가 '운하반대'라는 글자를 들어 보이는 행사였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차가운 물 속에서의 퍼포먼스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노 대표가 지탱하기로 한 '하'자가 자꾸 물 속에 빠지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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