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씨, "군포 실종 여성도 살해했다" 자백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22 12:22 조회 조회수 안양 초등학생 유괴.살인사건의 피의자 정모(39) 씨가 2004년 군포에서 실종된 40대 여성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22일 "정씨가 지난 2004년 실종된 정모 여인을 자신이 살해해 바다에 버렸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그러나 범행 사실에 대해 시인하면서도 정확한 범행동기와 살해경위 등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양=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담보로 나체 사진과 영상…'4만% 초고금리' 결국 "신경계 손상될 수도"…포장지에도 '덕지덕지' 동영상 기사 부패한 변사체 '둥둥'…남아 시신에 '의문의 기생충' 동영상 기사 "하루에 6천L…이러다 무너진다" 소변이 불러온 공포 동영상 기사 900명 아이들 살렸다…버스 돌리자마자 '와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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