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객이 일본 백화점을 찾은 외국인 가운데 세번째로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백화점협회가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이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9일까지 전국 30개 협찬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실태를 조사한 결과 외국인이 많았던 지역·국가는 홍콩, 대만, 한국 순이었습니다.
매출은 22억 엔으로 지난해에 비해 26.9% 증가했습니다.
1인당 구매 단가는 5만9천883엔으로 일본내 일반 고객의 10배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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