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다시 석유대란이 발생해 특히 저장과 장쑤, 후난, 후베이, 광둥성 등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석유제품 도소매가격 역전현상이 벌어지면서 주유소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으며 일부 주유소는 가격이 오를 것에 대비해 제품을 팔지 않거나 사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국의 양대 국영석유회사인 시노펙과 페트로차이나가 제품을 증산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기름을 구하지 못한 차량들이 주유소 앞에 장사진을 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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