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의 기사 보시겠습니다.
삼성 그룹이 22일이면 이병철 창업주가 대구에 '삼성상회'라는 간판을 내건 지 70년이 되지만 축하 분위기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삼성 비자금 특검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천 개가 넘는 차명계좌와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의 편법 증여 의혹 등을 중심으로 다음달 23일까지 특검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특검이 끝난다해도 '완전무혐의'로 비켜가기가 힘든 만큼 삼성은 획기적인 쇄신책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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