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주인들이 가가린 우주인훈련센터의 훈련을 끝내면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우주인 기자회견은 한국 언론과 러시아 현지 언론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됐는데요. 기자들의 질문은 새 탑승우주인 이소연에게 집중됐습니다.
함께 탑승할 러시아 우주인들은 발사를 불과 한 달 앞두고 한국 우주인이 전격 교체됐지만, 임무 수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예비우주인으로 교체된 고산도 유창한 러시아어 실력으로 이소연과 소유즈 우주선의 성공 발사를 기원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1년동안의 가가린센터 훈련을 공식 종료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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