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지금 고유가로 마음 고생하시는 분들 적지 않으신데요.
일부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관용차를 최고급 대형차로 줄줄이 교체해 주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자치단체장은 배기량 2,000cc이하로 제한하던 관용차량을 관리규칙까지 개정해가며 6천만 원이 넘는 3,800cc급으로 바꿨다고 하는데요.
시민들은 고유가로 다들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며 차가 커진만큼 일도 더 하는지 두고 볼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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