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새우깡에서 생쥐 머리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이물질이 밀가루 반죽 형태의 '반제품'을 만드는 중국공장에서 섞여 들어갔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농심은 노래방 새우깡과 고구마깡 일부 제품을 중국공장에서 밀가루 반죽을 길쭉하게 성형한 '반제품' 형태로 들여와 만들고 있는데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반제품을 만드는 국가이름도 표시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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