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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테리어&하우스] 올봄 쿠션은 '반짝반짝'

다양한 색상이 믹스된 화려한 프린트와 정갈한 자수로 쿠션 커버를 장식했는데요.

올봄엔 파스텔톤 색상으로 한 층 화사해진 커버 위에 자개를 붙이거나, 작은 비즈를 이어 붙여 쿠션 한 면 전체를 장식하기도 하고 종 모양의 비즈로 포인트를 주기도 합니다.

[김정아 실장/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자개나 비즈 같은 소재를 사용한 장식성이 강한 쿠션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런 쿠션들은 한 두 개만 놓아두어도 예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메탈 조각으로 무늬를 놓기도 하는데요.

빛을 반사시켜 봄의 경쾌함을 전하기에 충분합니다.

옷에 사용하는 단추와 코사지도 훌륭한 장식이 됩니다.

모양과 크기가 서로 다른 단추를 모아붙으면 발랄함과 빈티지한 느낌이 동시에 생기는데요.

소파 위 달콤한 휴식을 돕는 쿠션.

올 봄엔 기능만큼이나 다양한 소재로 더욱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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