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30대 한국 남성이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국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6일 새벽 1시 50분쯤 37살 정모씨가 주택가에서 속옷 차림으로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정 씨의 양손에는 흉기가 들려져 있었고, 경찰이 무기를 버리라고 명령했지만 정씨가 이를 무시해 총격을 가한 것이라고 경찰국은 밝혔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30대 한국 남성이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국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6일 새벽 1시 50분쯤 37살 정모씨가 주택가에서 속옷 차림으로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정 씨의 양손에는 흉기가 들려져 있었고, 경찰이 무기를 버리라고 명령했지만 정씨가 이를 무시해 총격을 가한 것이라고 경찰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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