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피아노를 연주한다? 언뜻 무슨 얘긴가 하시겠지만, 말 그대로 입니다. 일본 이시카와의 해변에서는 한 피아니스트가 불타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는데요. 굉장히 위험해보이지만, 본인은 '목숨을 걸 정도로 위험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35년만에 다시 재연된 불타는 피아노 연주는, 유명 피아니스트인 요스케 야마시타가 예술적 동지였던 그래픽 디자이너 '키요시 아와즈'의 회고전을 기념해 '헌정'한 것입니다. 멋있는 화면..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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