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외용 주간신문인 통일신보는 남한의 보수세력들이 집권하기 바쁘게 언론을 틀어쥐고 신문, 방송을 통한 반북모략 선전 강화를 기도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온라인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통일신보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남한의 보수 세력들이 '열린 북한방송', '자유의 소리 방송' 등 대북 모략 방송의 방송 시간을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들 방송이 북한을 비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는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 보수집권 세력의 배후조종에 의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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