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수도 라싸의 도제처죽 시장은 라싸가 평온하다고 말했습니다.
도제처죽 시장은 베이징에서 신화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계엄법을 발령하지 않았으며 티베트의 전체 상황은 현재 아주 좋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은 이번 소요사태는 극소수 승려와 불법분자들이 폭력과 파괴, 약탈, 방화를 일삼으며 야기된 것이라며 그들은 학교와 병원, 상점, 공공시설을 불태웠다고 비난했습니다.
도제처죽 시장은 정부는 인민들을 위해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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