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 알아보는 금요터치 시간입니다.
먼저 개봉된 영화들 순위부터 알아볼까요.
'추격자'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개봉 한달 째 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역시 한국영화인 '바보', '마이 뉴 파트너'도 3위, 4위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개방되는 영화들 살펴볼까요.
이번 주에는 한국영화 '허밍' 그리고 일본영화 '새드 배케이션'등이 개봉되는데요.
그 중에서 우리 영화 '허밍' 살펴보겠습니다.
사랑하던 두 남녀, 하지만 어느 날 여자가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뇌사에 빠진 여자의 영혼이 남자 곁에 맴돈다는 얘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영화로, 이천희, 한지혜 등 젊은 배우들이 나이에 맞게 풋풋하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연기합니다.
다음은 온라인 음악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는 쥬얼리의 '원 모어 타임'이 차지했네요.
여성댄스그룹 쥬얼리가 3년 만에 내놓은 새 앨범의 타이틀 곡입니다.
이탈리아 가수 '인-그리드'의 동명의 곡을 중독성 강한 멜로디부분을 강조해 리메이크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끝으로 서점가 가보시죠.
오늘은 비소설분야 살펴보겠습니다.
1위는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가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5위는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가 차지했습니다.
취업준비로 20대를 소진하고 실질적으로 미래의 방향을 결정지어야 하는 시기를 맞은 30대들에게,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자기 자신을 믿고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 가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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