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보시겠습니다.
프랑스의 젊은이들이 방을 구하려고 성매매에 나서는 일이 적지 않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부동산값이 폭등하면서 월세를 구하지 못한 젊은 여성들이 집주인들의 성적 요구에 응한다고 하는데요.
프랑스의 한 일간신문은 월세 액수가 명시되지 않은 부동산 광고 50여 건에 대해 전화를 걸어본 결과, 집주인 대부분이 성적 대가를 요구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영국의 BBC방송은 주택시장에서 힘없는 세입자들이 갈수록 물리적, 심리적 폭력에 노출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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