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참다래인데요.
197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재배되기 시작해 90년 들어 수입 자유화 품목으로 선정돼 2002년까지 그 재배 면적이 계속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참다래의 생산량은 약 1만5천 톤으로 70%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에 정부는 참다래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2006년 처음으로 개발한 '제시 골드'에 이어 현재 신품종인 '한라골드'를 개발했습니다.
'한라골드'는 외국산 골드 키위와 같은 속이 노란 참다래로 과실의 크기도 클 뿐만 아니라당도도 높고 신미도 우수한데요.
외국산 키위에 대항할 수 있는 고품질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으로 경쟁력의 약화가 우려되고 있는 우리 농가에 많은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입맛에 맞는 신품종 참다래인 '제시골드'는 2009년에 맛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기대가 큽니다.
지금 저희 앞에는 녹색 과육, 참다래가 나와있는데요.
현재 시세가 어떤가요?
참다래 (750g 1팩) 3,900원
(400g 2팩) 2,4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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